뜨개질1 2년 만에 35억을 만드는 방법(feat. 바늘이야기) 26살 김대리가 2년 만에 35억을 만든 사연 26살 청년 김대리의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김대리는 바늘이야기라는 뜨개질 키트 전문 쇼핑몰에 다니고 있습니다. 바늘이야기는 송영예 대표가 1998년 창업한 쇼핑몰로, 김대리는 송영예 대표의 딸입니다. 딸인 김대리가 어머니의 뜨개질 가업을 물려받은 거죠. 대중성이 없는 아이템으로 어떻게 연매출 35억을 만들었을까? 그런데 바늘이야기의 2017년 연매출이 이미 20억을 달성했더라고요!! 그리고 김대리가 바늘이야기에 입사한 이후 2019년 연매출 35억을 넘기고, 올해는 50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는 뜨개질이 대중성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나 봅니다. 김대리가 10만 명을 모은 방법은? 김대리는 처음 바늘이야기에 입사했을 때 바늘이야기의 .. 2020. 5. 11. 이전 1 다음